양주시 회천3동, 한마음대축제 및 보훈감사 행사 개최 (양주시 제공)
양주시 회천3동은 지난 31일 주민 화합을 도모하고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한마음대축제 및 보훈감사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선 모범시민과 국가를 위해 헌신하고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한 보훈유공자에게 표창과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어진 체육대회에서는 참가자들이 다양한 체육활동과 단체경기에 참여하며 서로 협력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함께 땀 흘리고 응원하는 가운데 주민 간 유대감을 높이고 공동체 의식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강영신 회천3동 체육회장은 “이번 축제가 주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건강 증진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강남수 한국자유총연맹 회천3동 위원장은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에게 깊은 존경과 감사를 전한다”며 “나눔과 봉사가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조전희 회천3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봉사해 온 모범시민과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보훈유공자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행사가 주민화합은 물론 나눔과 봉사, 나라사랑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