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공룡 국화 전시회’는 2021년 국화분재 교육으로 시작해 올해로 6회째를 맞았다.
이번 전시회는 11월 2일부터 8일까지 7일간 개최하며 국화분재 교육생들과 고성군이 1년 동안 정성껏 기른 국화분재, 화분국, 국화 조형물 등 2200여 점의 작품으로 다채롭게 꾸며진다.
이번 전시회에 선보이는 작품은 2월부터 시작한 교육을 통해 올해 30명의 교육생들이 정성껏 만든 국화분재들이다.
해를 거듭할수록 작품의 수준이 높아짐에 따라 고성군민의 관심도 매해 높아지고 있다.
고성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많은 방문객이 가을꽃의 아름다움과 평온함을 만끽하시길 바란다”며 “교육생들의 정성과 섬세한 손길로 완성된 국화 작품들이 깊은 감동과 함께 가을의 정취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치안경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