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축제는 주민 화합을 도모하고 지역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지역 주민 500여명이 참여해 공연과 체험을 즐기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축제에서는 풍물놀이, 라인댄스, 기타 공연 등 다양한 무대가 펼쳐졌다.
주민 장기자랑 대회에서는 주민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끼와 재능을 선보였으며 가수 한유채와 태남의 공연도 이어져 현장 분위기를 더했다.
체험 부스와 먹거리 부스도 운영해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지역 소상공인들도 축제에 참여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주민이 주인공이 되는 마을 축제는 지역의 문화와 공동체를 함께 키우는 힘”이라며 “시민 누구나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를 누리고 이웃과 함께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지역문화 기반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정용연 축제추진위원장은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 덕분에 제13회 한내축제를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주민 모두가 함께 어울리고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
유경임 동장은 “이번 축제에서 주민 화합과 공동체의 힘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주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정을 나누는 마을 분위기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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