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은 행사장에 홍보관을 마련하고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방문객들에게 일대일 맞춤형 상담을 제공했다.
상담에서는 △귀농·귀촌 정착 지원 제도 △농업 창업 지원 △주거 정책 등을 안내했다.
또한 실제 귀농귀촌인의 정착 사례를 소개하며 영암에서 농촌생활을 준비하는 데 필요한 정보를 제공했다.
하혜성 영암군 인구청년과장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이 영암의 다양한 정착 지원 정책과 농촌 생활 정보를 충분히 얻을 수 있도록 맞춤형 상담과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예비 귀농귀촌인들이 영암에 안정적인 정착할 수 있도록 돕고 영암군으로의 인구 유입을 촉진하겠다”고 말했다.
영암군은 오는 11월 26일부터 29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유기농·친환경·귀농귀촌 박람회’에도 참가해 귀농귀촌 상담과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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