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의회 회원들은 지난 10월 8일 어르신 20명과 함께 가을맞이 ‘어르신 나들이 동행 봉사’를 진행했다.
회원들은 어르신들의 안전한 이동과 편안한 관람을 도우며 즐거운 나들이 시간을 함께했다.
이어 10월 15일에는 편한요양원을 방문해 어르신 40명을 대상으로 이미용 봉사를 펼쳤다.
회원들은 정성 어린 손길로 어르신들의 머리를 손질하고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또한 10월 22일에는 밀알사랑요양원을 찾아 장구와 색소폰 문화공연을 선보였다.
신명 나는 장구 가락과 울림 있는 색소폰 연주로 어르신들에게 즐거움과 활력을 선사했다.
대교동 바르게살기운동 협의회 관계자는 “10월 한 달간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어르신들에게 작은 기쁨을 드릴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바르게살기운동의 가치를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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