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기증은 수확한 작물을 지역 주민과 다문화 가족에게 나누며 지역사회와 상생하고자 이뤄졌다.
주안도서관은 올해 들어 다섯 번째로 스마트팜 수확 작물을 기증했다.
주안도서관은 도서관 내 스마트팜을 활용해 시민을 대상으로 견학·체험, 스마트팜 요리 교실, 코딩 교실 등을 운영하고 있다.
또 스마트팜에서 수확한 작물을 지역사회 기관에 기증하며 나눔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주안도서관 관계자는 “스마트팜에서 직접 기른 작물이 지역 주민과 다문화 가족에게 작은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도서관의 공간과 자원을 지역사회와 나누는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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