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도서관은 올해 ‘천문학, 우주를 읽다’를 주제로 역사 속 천문 관측 기록과 현대 천문학, SF 문학을 다루는 인문학 강연과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후속 강연에서는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이동신 교수가 SF 문학 작품에서 별과 외계생명체를 상상하는 방식과 의미에 대해 강연한다.
부평도서관 관계자는 “우주에 대한 관심과 상상력을 바탕으로 과학과 문학이 서로 어떤 영향을 주고받았는지 살펴보며 길 위의 인문학 여정을 의미 있게 마무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참여 신청은 16일부터 부평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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