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인공지능 기술을 이해하고 문학을 통해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AI 특별강연과 작가와 함께하는 북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행사 1부에서는 김은정 매탄1동장이 ‘세상을 바꾸는 AI 속으로’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빠르게 발전하는 인공지능 기술이 일상과 사회에 가져오는 변화를 살펴보고 AI를 이해하고 활용하는 일이 중요하다는 점도 함께 나눴다.
이어진 2부에서는 시집 ‘내가 웃는 이유 하나’, ‘그리운 식욕’을 출간한 유은미 시인이 주민들과 함께하는 북콘서트를 진행했다.
유은미 시인은 일상 속 문학을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주민들과 공감하고 소통했다.
김정희 우만1동 새마을문고 회장은 “이번 북콘서트가 주민들이 새로운 지식을 배우고 문학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함께 배우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최명희 우만1동장은 “주민들을 위한 뜻깊은 행사를 준비해 주신 새마을문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배움과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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