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동네 함께 돌봄 지도’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돌봄 정보를 공유하고 학부모들이 자녀 상황에 맞는 돌봄 기관을 편리하게 찾을 수 있도록 제작됐다.
지도에는 △오후 돌봄교실 △지역아동센터 △다함께 돌봄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거점형 늘봄센터 등 교육청과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돌봄 기관 104곳의 정보가 담겼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온 동네 함께 돌봄 지도’ 가 돌봄 정보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학교와 지자체,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돌봄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사회와 협력해 아이들이 안전하고 촘촘한 돌봄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부교육지원청은 제작한 지도를 학부모와 교육공동체가 지역 내 돌봄 자원을 쉽게 확인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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