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원응대 과정에서 쌓인 감정노동과 업무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직원들에게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힐링 프로그램이었다.
민원업무 담당자를 비롯해 다양한 행정 현장에서 시민을 응대하는 공직자들이 참여해 ‘무알코올 칵테일·하이볼 만들기’, 화담숲 산책 등을 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시민을 응대하는 직원들의 정서적 안정과 회복이 시민을 위한 행정서비스의 바탕이 된다”며 “직원들이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활력 있게 근무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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