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합체육대회는 반곡·집현동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화합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음악줄넘기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주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명랑경기가 펼쳐졌으며 행사장 한켠에서는 축구·야구·캐리커처 등 다양한 체험부스를 함께 운영했다.
또, 넌버벌 솜사탕 인형극과 퓨전국악 문화공연도 연이어 진행됐다.
오후 5시부터는 재께뜰근린공원에서 반반 도깨비 야시장이 열려 노래자랑, 플리마켓, 친환경 농산물 직거래 장터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이기항 동장은 “이번 체육대회가 반곡·집현동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고 소통하는 즐거운 화합의 장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 웃고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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