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호우, 폭설, 폭염, 한파 등 각종 자연재해와 붕괴, 화재 등 다양한 사회재난을 상시 모니터링해 재난대응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전담인력중심으로 운영체계를 전환하고 배치해 다음달 1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정선군 24시간 재난상황실은 6명으로 구성해 2인 1조 3교대 방식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상황실은 평상시 재난 신고접수와 관련 정보를 수집해 초기 상황 판단 및 관계기관에 전파하고 소방서 경찰서 등 유관기간과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해 재난발생 시 재난발생 초기 상황 관리 업무를 전담한다.
유혜준 안전과장은 “24시간 상황체계 관리를 통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선제적으로 대응해 안심하며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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