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올바른 자세 형성과 척추 주변 근력 강화를 통해 시민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주 2회씩 16차시에 걸쳐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전문 강사의 지도로 근력운동과 다양한 맨손운동을 통해 허리와 어깨 주변 근육을 강화하고 신체 균형을 유지하는 운동법을 익혔다.
특히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동작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돼 참여자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참여자들은 “평소 흐트러진 자세를 바로잡는 데 도움이 됐다”, “집에서도 따라할 수 있는 운동을 배워 유익했다”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장세용 경주시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시민 수요를 반영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해 올바른 운동 습관 형성과 건강관리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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