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는 지역 주민으로 구성된 우쿨렐레팀과 난타팀의 사전 공연으로 문을 열었다.
이어 초대한 어르신 490여명에게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대접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잔치에는 지역 자생단체와 미추홀구 정신건강복지센터도 함께 참여해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했다.
이호경 회장은 “어르신들을 위한 흥겨운 잔치를 마련하는 데 도움을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주안1동이 더욱 온정 넘치는 마을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동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지역사회에 효 문화가 널리 확산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을 공경하는 마을 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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