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 개의 문:익숙한 도시, 낯선 건축’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문화제는 11월 1일까지 다양한 전시와 시민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허태정 대전시장은“대전의 과거와 현재를 보여주는 소중한 건축자산을 시민 여러분과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대전시는 시민과 삶을 더 풍요롭게 하고 대전의 매력을 높이는 좋은 건축물과 좋은 도시공간을 만들어 가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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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엑스포 시민광장에서 11월 1일까지 16개 프로그램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