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개회식 △수료증전달 △수료생 대표의 소감문 발표 △기념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영천시민대학은 시민들에게 인문·교양, 문화·예술 등 생활밀착형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했다.
교육생들은 지난 5월부터 매주 2시간씩 총 48시간을 이수하며 배움의 꽃을 피웠다.
수료생들은 “교육과정을 통해 새롭게 배우는 즐거움을 느끼고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며 성장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꾸준히 배움을 이어가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또한 영천시 평생학습관은 다가오는 2027년 영천시민대학을 더욱 알찬 프로그램으로 준비해 시민들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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