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임시회에서 의회는 조례안 및 기타 안건 심사를 비롯해 주요 사업장 현장방문과 시정질문을 실시하며 시정 주요 현안을 다각도로 점검하고 시민 생활과 밀접한 정책 및 사업 추진 상황을 면밀히 살폈다.
회기 동안 제출된 안건 중 제6차 본회의를 통해 조례안 및 기타 안건 총 31건을 심의·의결했으며 ‘사유지도로의 관리 및 정비에 관한 특별법안 조속 심사 및 통과 촉구 건의안’1건을 채택했다.
이어 제6차 본회의에 앞서 진행된 5분 자유발언에서는 △천철호 의원 ‘편리함보다 먼저 지켜야 할 것’△이기애 의원 ‘반복되는 집행잔액, 늘어나는 지방채 아산시, 이제 책임예산으로 전환해야 한다’△이윤규 의원 ‘상식의 눈으로 본 시정’△윤영숙 의원 ‘보호받는 피해자, 다시 설 수 있는 사회’를 주제로 각각 발언하며 시정 발전을 위한 정책제언을 제시했다.
윤원준 부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이번 회기 동안 각종 안건 심사, 현장방문, 시정질문 등에 적극 임해주신 동료 의원들과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41만 아산시민 모두의 가정에 평안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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