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과학캠프는 △색깔이 숨어 있는 잉크 △물에도 힘이 있다 △울끈불끈 알통맨 로봇 코딩 △물속 불꽃놀이 등 다양한 과학 체험 활동으로 진행됐다.
유아들은 실험 과정에서 새로운 현상을 발견할 때마다 질문하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며 활동에 참여했다.
또한 관찰과 실험을 통해 과학적 원리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스스로 탐색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즐거움을 경험했다.
신영숙 원장은 “유아들이 직접 경험하고 발견하는 과정에서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고 호기심을 바탕으로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체험 중심 과학교육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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