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특강은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의 발전에 따른 미래사회의 변화를 이해하고 뇌과학의 관점에서 새로운 기회와 가능성을 모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정재승 교수는 ‘인공지능과 로봇의 시대, 뇌과학으로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다’를 부제로 미래사회에 대한 과학적 시각을 공유할 예정이다.
특강 참여 신청은 오는 19일 오전 10시부터 양주진로진학플랫폼 또는 홍보 포스터의 큐알코드를 통해 가능하며 모집은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정유진 미래교육과장은 “이번 특강이 학생과 시민들에게 인공지능과 로봇 시대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올해 마지막으로 마련된 전문가특강인 만큼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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