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발달 지연이나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드림스타트 아동에게 심리·놀이·미술 치료 등 다양한 전문적인 치료를 지원해 정서 발달을 돕고 건강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나음심리상담센터 이애영 대표는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심리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돼 뜻깊다”며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아동들이 심리치료를 통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계양구 관계자는 “이번 지원이 아이들이 자신감을 회복하고 긍정적인 자아를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맞춤형 심리·정서 지원을 이어가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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