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어린이들이 일상생활에서 접하는 간식을 활용해 다양한 식품군의 종류와 역할을 이해하고 균형 잡힌 식습관과 안전한 식품 선택의 중요성을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
센터에서는 참여 기관에 샌드위치, 과일 흰 우유로 구성된 건강간식과 교사용 교육 시나리오를 제공하고 어린이들이 각 식재료가 어떤 식품군에 속하는지 알아보며 우리 몸에서 하는 역할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간식의 포장 상태와 우유의 소비기한을 직접 확인하는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이 안전한 식품 선택 방법을 익히고 일상생활에서도 식품의 상태와 표시사항을 확인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했다.
이번 교육은 건강간식 제공과 영양교육을 연계해 어린이들이 평소 접하는 간식을 통해 균형 잡힌 식생활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배운 내용을 일상생활에서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센터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기 위해서는 어릴 때부터 다양한 식품을 접하고 올바른 식품 선택 방법을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체험형 영양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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