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기탁은 고인이 생전에 소중히 여겼던 이웃사랑의 뜻을 이어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탁된 쌀은 총 190kg으로 부북면 사랑나눔곳간을 통해 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장종완 회장은 “어머니께서 소중히 여기셨던 나눔의 마음이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영훈 부북면장은 “고인의 뜻을 기려 나눔을 실천해 주신 유가족께 감사드리며 기탁된 쌀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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