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강좌는 오희정 ‘우리의 예술치료’ 대표가 강사로 나서 명화를 통해 스트레스와 회복의 의미를 살펴보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예술 작품을 매개로 자신의 마음 상태를 돌아보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스트레스 관리 방법을 안내했다.
주요 내용은 △몸과 마음이 보내는 스트레스 신호 알아차리기 △호흡·시선·소리를 활용해 긴장 낮추기 등으로 구성됐다.
시민들이 자신의 스트레스 반응을 이해하고 일상에서 마음의 안정을 찾는 작은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
윤진웅 구리시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시민들이 이번 강좌를 통해 몸과 마음이 보내는 스트레스 신호를 알아차리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회복 습관을 만들어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동화 구리시장은 “정신건강은 시민의 행복한 일상을 위해 중요한 요소”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필요한 도움을 제때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신건강과 관련해 도움이 필요한 구리 시민은 구리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상담과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센터로 문의하거나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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