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숍 슬로건은 ‘따뜻한 복지 동행으로 행복한 삶이 빛나는 달성’ 이다.
복지 현장 최일선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업무 스트레스 해소와 직원 간 소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첫날 창립기념식은 뮤지컬 갈라쇼 축하공연으로 막을 열었다.
이어 기념 영상 상영, 우수 직원 19명 표창, ESG 실천 우수 시설 3개소 시상이 진행됐다.
지역사회 나눔과 봉사에 앞장서 온 후원기업과 자원봉사자에게는 감사패가 전달됐다.
수년간 1억원 이상을 후원해 온 이수페타시스와 디에스메탈(주), 지역 봉사에 헌신해 온 달성군자원봉사센터 사랑의 빨래방 양정숙 단장이 감사패를 받았다.
부대행사로 진행된 ‘마음을 나누는 엽서’ 프로그램도 호응을 얻었다.
직원들은 평소 전하지 못했던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나누며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워크숍에서는 최병철 한국창직역량개발원장의 ESG 경영 특강이 열렸다.
참석자들은 지속 가능한 복지 경영 방향과 재단의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
또한 △세대 간 소통 레크리에이션 △스트레칭 △전통주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현장에서 묵묵히 땀 흘려온 임직원과 나눔을 실천해 준 후원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종사자 처우 개선과 지속 가능한 달성형 복지 정착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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