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굿즈 판매는 야간관광 특화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성주군 관광기념품 위탁판매점인‘뚝딱 공방’내 숍인숍 형태의 판매 공간을 마련해 관광객과 지역 주민들이 야간관광 굿즈를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토요장터 문화야시장‘성주에 취하다’행사와 연계해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굿즈를 선보이며 쇼핑의 즐거움을 더하고 야간관광 브랜드‘트윙클 성주’의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지역 소상공인과 협업을 통해 관광 굿즈의 판매 기회를 확대하고 관광객의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하는 등 야간관광 활성화와 지역 상권의 상생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성주군 관계자는 “이번 야간관광 굿즈 판매가 관광객들에게 성주 여행의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트윙클성주’브랜드를 더욱 친근하게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권과 연계한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발굴해 야간관광 인지도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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