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환경정화활동에는 각 동 주민자치회 위원을 비롯해 청라호반 3차 주민, 포스코인터내셔널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하천 주변의 쓰레기를 줍고 정비하며 민·관이 함께하는 주민자치의 의미를 되새겼다.
강미경 청라3동 주민자치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많은 주민이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주민과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청라 주민자치회는이 밖에도 지역주민을 위한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지난 21일에는 서해구보건소와 함께 청라3동 지역 내 학교와 공원 일대에서 금연지도 활동을 했다.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청라 지역 발전을 위한 활동을 계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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