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제도를 몰라 혜택을 받지 못하는 농업인을 적극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농촌지역에 거주하면서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건강보험 지역가입자로 시는 농업인 약 500명을 대상으로 자격 요건을 조사해 지원사업을 안내할 계획이다.
또한 농협 조합원 신규 가입 시 관련 제도를 안내해 홍보를 강화하고 민원 발생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김정남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지원 대상자를 적극 발굴하고 사전 안내를 강화해 농업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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