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남면 새마을부녀회는 ‘사랑의 김치 나누기’행사를 열어 10kg 김치 22개를 마련해 전달했다.
장남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한끼식사’46박스를 준비해 지원했다.
두 단체가 마련한 물품은 모두 합해 240만원 상당이다.
이번 나눔은 추워지는 날씨에 식사를 챙기기 어려운 어르신과 홀로 지내는 세대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했다.
지원 물품은 장남면 지역 내 경로당과 독거어르신, 독거세대 등에 전달했다.
장남면은 앞으로도 새마을부녀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등 지역 단체와 협력해 소외계층 지원을 이어가고 나눔 문화가 지역 전반에 확산되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김정혜 장남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성을 모아준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 없이 모두가 따뜻하게 지낼 수 있는 장남면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치안경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