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사협은 주민들의 삶의 질을 제고하기 위해 설립하고 본격적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AI 및 IT 전문가를 초빙해 AI에 관심있는 소양면 어르신들을 모시고 스마트폰 기본 사용법, AI와 대화하기, 생활에 유용한 AI활용하기, 사진 문자 검색 등 실생활에 활용하기, 재미있는 체험활동 등을 배울 수 있는 특강 시간을 가졌다.
이날 ‘스마트폰으로 AI와 친해지기’강의는 소양통합돌봄사회적협동조합이 주관하고 완주군, 농림축산식품부, 완주군사회적경제네트워크 등의 후원을 받아 이루어졌다.
교육에 참여한 주민들은 “그동안 AI에 관한 교육이나 활용법 등을 쉽게 접하기 어려웠는데 소통사협에서 AI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어 감사를 표하고 더 많은 기회를 만들어 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허영식 소통사협 이사장은 ‘소양면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첫 강의가 ’스마트폰으로 AI와 친해지기 ‘로 시작했지만, 주민들의 열기가 대단해 AI 등 다양한 내용으로 강의를 자주 실시하겠다며.
많은 소양 주민분들이 AI를 활용하고 생활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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