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청문특별위원회 위원들은 후보자에 대한 비전·경영철학, 전문성·직무능력 등에 대해 질문을 이어 나갔으며 특히 과거 강원랜드 채용 과정 부당 관여, 관광재단 현황, 농지법 위반, 관광분야에 대한 전문성, 보은인사, 향후 거취 문제, 강원 관광산업의 발전방향, 채용 결격사유 등을 중점적으로 질의했다.
곽문근 위원장은 “이번 인사청문을 통해 염동열 후보자의 앞으로 강원관광재단을 이끌어 나갈 의지와 역량을 검증할 수 있는 자리였으며 위원들과 좀 더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경과보고서를 채택하겠다”고 밝혔다.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 종합 의견이 담긴 경과보고서는 다음달 3일 1시 30분에 채택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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