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캠페인에은 지동 청소년지도위원 8명을 포함해 총 11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현수막·어깨띠·피켓을 활용해 전자담배 판매점, 노래연습장 등 청소년 유해업소 출입을 예방하고 일반음식점과 편의점 등을 방문해 술·담배 등 청소년 유해 약물 판매 여부, 유해 전단지 배포 행위 현장에서 점검했다.
특히 청소년 대상 주류·담배 판매 금지 사항을 안내하고 업주들에게 청소년 보호 캠페인 홍보물을 배부했다.
또 업주와 지역 주민의 청소년 보호에 대한 관심과 인식을 높이기 위한 활동을 펼쳤다.
지동 청소년지도위원들은 앞으로도 청소년 지도 활동을 이어가며 청소년 복지 향상과 지역 내 청소년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할 계획이다.
김지숙 지동장은 “음주, 흡연, 폭력 등 위험에 청소년들이 노출되지 않도록 주변 환경을 세심하게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 지속적인 안전점검과 예방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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