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2026년 읍 번영회의 주요 추진사업으로 읍내 저출산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된 정책으로 2025년 처음 시작되어 지금까지 43가구에 2만1500천원을 지급했다.
읍 번영회는 지역의 저출산 문제로 인한 인구감소에 대응하고 출산 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으며 평창사랑상품권 지급으로 지역 경기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김종수 읍 번영회장은 “군과 사회단체에서의 다양한 출산지원사업으로 지역 내 신생아 출산이 조금씩 증가하고 있다”며 “군의 인구정책 사업과 함께 번영회 차원에서의 다양한 지원 사업을 마련해 지역의 인구 증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치안경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