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용마미식거리’야시장 조성사업의 하나로 중소벤처기업부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연계해 추진하는 주민참여형 기획공연으로 용마미식거리의 인지도를 높이고 지역상권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마련됐다.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은 10월 29일부터 11월 15일까지 열리는 범정부 차원의 대규모 소비 촉진 행사로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지역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
행사는 1부 주민참여 노래·장기자랑에 이어 2부에서는 트로트 가수 신인선, K-팝 가수 샤이닝, 업스타 밴드, 가수 하윤의 초청공연과 화령단 불놀이쇼가 펼쳐져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강릉시는 이번 기획공연을 통해 주민과 상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용마미식거리 방문객 유입과 골목상권 소비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박찬영 경제환경국장은 “이번 행사가 용마미식거리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방문객 유입과 지역 소비의 확대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상인이 함께하는 다양한 문화 행사를 통해 골목상권의 자생력을 높이고 상권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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