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서구 유친회, 4년째 이어지는 따뜻한 이웃사랑,,, 라면 100박스 전달 (부산중구 제공) 중·서구 유친회는 지난 27일 부산 중구를 방문해 동절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라면 100박스를 전달했다.중·서구 유친회는 중구와 서구지역 유흥 음식업주들의 모임으로 2023년부터 동절기 저소득 취약계층 등 주변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나눔활동을 매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김남국 유친회 대표는 “매년 회원들의 뜻을 모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활동을 이어갈 수 있어서 감사하다”며 “이번 나눔을 통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가 잘 전해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