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구청 직원 9명을 제3차 에코참여단으로 구성해 화명수목원, 중구환경자원관리소 2개 시설을 견학하며 숲 체험을 통한 자연순화와 자원순환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 개선에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2026년 4월 28 제1차 부산자원순환협력센터 견학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이다.
중구 에코참여단은 지역 내 환경 문제 고민과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2023년부터 환경 문제에 관심이 많은 주민과 직원을 재활용 리더로 양성할 목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중구청 관계자는“자연환경 보호와 자원 재활용으로 지속 가능한 중구를 만들기 위해 환경보존에 대한 중구민과 직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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