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충희 위원장은 4년째 직접 농사지은 쌀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기탁하며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올해도 수확한 쌀을 이웃들과 나누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더했다.
이충희 위원장은 “직접 땀 흘려 수확한 쌀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힘이 닿는 한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광현 유림면장은 “4년 동안 한결같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이충희 위원장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정성껏 마련해 주신 쌀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과 위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기탁된 백미는 유림면 21개 마을의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지원 대상자를 선정한 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방문해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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