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물리치료실은 서울강서로타리클럽의 GG268만5524 글로벌보조금사업 후원을 통해 마련됐으며 첨단 재활장비를 활용해 이용 장애인들에게 보다 나은 재활치료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송 의원은 개소식 축사를 통해 장애인의 재활과 자립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새롭게 마련된 물리치료실과 재활장비 등을 직접 살펴봤다.
특히 첨단 재활장비를 활용해 치료와 훈련에 임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지켜본 송 의원은 “아이들이 한 동작 한 동작 최선을 다해 훈련하는 모습을 보며 큰 감동을 느꼈다”며 “이 공간이 장애인 여러분의 건강한 회복과 더 나은 일상을 뒷받침하는 든든한 기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송 의원은 “뜻깊은 후원으로 물리치료실 조성에 힘을 보태주신 서울강서로타리클럽에도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이 보다 편안한 환경에서 재활에 전념하고 지역사회 안에서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살펴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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