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전국적인 소비 촉진 행사와 연계해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하고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모바일형 및 카드형 합천사랑상품권 이용자를 대상으로 결제액의 5%를 캐시백으로 지급하며 지류형 상품권은 제외된다.
캐시백 한도는 1인당 월 최대 3만원이다.
특히 행사 기간 착한가격업소에서 합천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할 경우, 기존에 시행 중인 착한가격업소 캐시백 지원사업과 중복 적용된다.
이에 따라 기존 12% 구매 할인에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연계 캐시백 5%와 착한가격업소 캐시백 5%를 더해 최대 22%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김필선 일자리경제과장은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과 연계한 이번 캐시백 행사가 군민들의 소비 부담을 덜고 지역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합천사랑상품권을 적극 이용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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