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공무원의 친절한 태도와 세심한 배려가 민원인과의 불필요한 오해와 갈등을 예방하고 행정서비스에 대한 신뢰와 만족도를 높이는 중요한 요소라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친절교육 시나리오에 따라 △인사말 시범 △상황에 맞는 배려 표현 해보기 △인사 및 배려 표현 실습 순으로 진행됐다.
직원들은 다양한 민원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인사말과 배려의 표현을 직접 연습하며 민원인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상대방의 말에 귀 기울이는 소통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곽상동 초전면장은“친절은 주민과 행정기관 사이의 신뢰를 쌓는 가장 기본적인 출발점이니 앞으로도 주민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하고 따뜻한 말 한마디와 세심한 배려를 실천해 주민들이 만족하고 신뢰할 수 있는 민원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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