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과천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재능을 지역 상권에 접목해 상권에 대한 청년들의 관심을 높이고 청년과 골목상권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상생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대학생, 직장인, 청년 사업가 등 12명으로 구성된 서포터즈는 4개 팀으로 나뉘어 지난 7월 13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10월까지 약 4개월간 관내 4개 상권과 연계해 총 15회의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주요 활동을 살펴보면, △과천 스마트케이 골목형상점가팀은 지정타에 거주하는 30~40대 주민을 대상으로 휴식과 여가를 주제로 한 ‘스마트케이 한바퀴 스탬프 투어’를 기획하고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운영했다.
저작권자 © 치안경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