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복지마을 사업’은 서천군노인복지관과 서천군립노인요양병원, 서천군노인요양시설, 서천군장애인복지관, 서천군장애인보호작업장 등 5개 시설이 함께 마을 경로당을 찾아 주민에게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날 서면 맞춤형복지팀과 서천복지마을은 어르신들에게 한 끼 식사를 제공하는 행복밥차를 비롯해 장애인식 개선교육, 건강지원, 세탁서비스 등을 제공했다.
특히 여러 복지서비스를 한자리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해 어르신들의 이용 편의를 높이고 생활 속 불편사항을 살피는 시간도 마련했다.
김익열 서면장은 “어르신들이 가까운 곳에서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하고 건강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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