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농한기를 활용해 추진한 1차 교육에 이어 2차 교육으로 농업인이 영농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는 안전수칙과 농기계 안전기술을 익히고 근골격계 질환 예방 및 건강관리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11월 12일 오후 1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남해군 농업기술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되며 관내 농업인 약 3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교육 신청은 11월 10일까지 가능하며 남해군 유통지원과 농촌자원팀으로 전화하거나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남해군 관계자는 “농작업 안전사고는 위험요인을 미리 파악하고 안전수칙을 생활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안전관리 요령을 익히고 건강하게 영농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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