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상식은 대한뉴스와 시사매거진 2580이 주최하고 코리아뉴스가 주관한 행사로 각 분야에서 혁신적인 리더십을 발휘하고 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들의 공로를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길수 군수는 군민 중심의 행정을 바탕으로 지역 현안 해결과 지속 가능한 지역발전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왔다.
특히 고향사랑기금을 통한 영월의료원 이비인후과 진료 개시로 7만 군민 시대 실현, 제천~영월 고속도로 건설 등 지역 교통망 확충과 정주 여건 개선에 힘쓰는 한편 지역의 역사·문화·관광 자원을 활용한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군민의 목소리를 군정에 반영하고 생활 속 불편을 해소하는 현장 중심의 행정을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는 데 주력하고 있다.
김길수 영월군수는 “이번 수상은 영월의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주신 군민과 공직자 여러분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발굴해 살기 좋은 영월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치안경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