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국·공·사립유치원과 어린이집의 만 3~5세 유아를 대상으로 영월, 양구, 정선, 인제, 평창, 홍천 등 6개 지역에서 공연을 진행했으며 오는 10월 27일 철원 공연을 끝으로 올해 일정을 마무리한다.
지역별로 '오감만족 문화콘서트', 국악 뮤지컬 '이야기가 있는 숲 속 음악회 ‘해피의 꿈’', 인형극 '둥근달 아래 경주하는 토끼와 거북이'를 선보여 유아들이 다양한 문화예술을 경험하도록 지원했다.
마지막 철원 공연에서는 '오감만족 문화콘서트'를 통해 유아들에게 마술과 함께하는 즐거운 예술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선미 원장은 “찾아가는 공연을 통해 유아들이 가까운 곳에서 문화예술을 즐기고 예술적 감수성을 키우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간 문화예술 체험 기회 격차를 줄이기 위해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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