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소비자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기존 충전 시 적용되는 12% 선할인에 결제 시 5% 캐시백을 더해 총 17%의 혜택을 제공한다.
행사 기간 결초보은카드로 결제하면 결제금액의 5%가 카드에 자동 충전되며 기간 내 1인당 최대 5만원까지 돌려받을 수 있다.
캐시백은 이용자가 직접 충전한 금액으로 결제한 경우에만 지급된다.
농어촌 기본소득 등 지자체가 정책적으로 지급한 금액과 지류상품권 결제는 대상에서 제외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안진수 경제정책실장은 “이번 캐시백 행사가 소비자에게는 알뜰한 소비 기회가 되고 소상공인에게는 매출 증대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추가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이번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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