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성인 20명 내외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가 신청은 10월 20일부터 30일까지 서호책방에서 접수한다.
동해교육도서관은 앞서 지역 주민들의 독서 생활화와 지역서점 방문을 독려하고자 ‘지역서점과 함께하는 한 달 한 책’스탬프 투어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진행한 바 있다.
이번 북토크는 그 후속 연계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서점과의 지속적인 협력 체계를 이어가고 주민들에게 더욱 깊이 있는 독서 경험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북토크는 동네책방을 중심으로 한 저자와의 만남을 통해 깊이 있는 독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서점 특성 및 도서 주제에 맞춘 저자의 특강이 진행된다.
이후에는 참가자들과의 자유로운 소통 및 대담 시간이 운영되며 저자 사인회 및 참석자 사진 촬영도 이어질 예정이다.
동해교육도서관은 이번 동네책방 북토크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책과 한층 더 가까워지고 서점에서 뜻깊은 독서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안은희 동해교육도서관장은 “지역서점과의 협력을 통해 주민들에게 깊이 있는 독서·문화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동네책방이 주민들과 소통하고 책으로 하나 되는 뜻깊은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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