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오는 10월 19일부터 11월 13일까지 진행되는 ‘2026년 행정서비스 이행 실태 전화 친절도 점검’에 앞서 직원들의 친절 의식을 높이고 업무 중 실질적으로 접목할 수 있는 민원 응대 요령을 익히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임용 3년 이내 신규 직원 등 전 부서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좋은교육컨설팅 김민주 대표가 방문·전화 민원 응대 요령, 원활한 의사소통 방법 등 실제 민원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특히 직원들이 민원인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상황에 맞는 ‘친절하고 정확한 응대’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독려하는 데 주력했다.
구는 친절한 민원 서비스가 조직 전반의 업무 문화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또한 전화 친절도 점검을 통해 행정서비스 이행 수준을 확인하고 점검 결과를 분석해 개선점을 보완해 나갈 예정이다.
손화정 구청장은 “민원 서비스의 출발점은 구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친절하고 정확하게 응대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점검을 통해 구민이 체감하고 신뢰할 수 있는 민원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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