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적절한 시시콜콜’은 시장이 각 동 주민들과 만나 일상의 이야기를 나누고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호원2동 주민자치회 등 7개 자생단체의 단체장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차를 마시며 단체활동 중 겪은 다양한 에피소드를 나누는 등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소통했다.
참석자들은 그동안 단체활동을 하며 겪었던 진솔한 경험과 생각을 공유하고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며 느낀 보람과 활동 과정에서의 애로사항 등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어 민선 9기 의정부 시정에 바라는 점과 응원의 메시지를 담은 롤링페이퍼를 김원기 시장에게 전달하며 소통의 시간을 마무리했다.
김원기 시장은 “호원2동 주민들과 가까이 앉아 단체활동과 동네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마을에 대한 깊은 애정과 온기를 느낄 수 있었다”며 “오늘 나눈 소중한 목소리를 마음에 새기고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행정을 적극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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