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강원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의 일환으로 AI 기술에 관심 있는 동해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실습 중심 무료과정이다.
앞서 상반기 공공기관 및 산업체 재직자를 대상으로 AI 기본·미디어 교육을 실시한 시는, 이번 하반기 교육에 업무 자동화와 웹개발을 다루는 ‘바이브 코딩’과정을 새롭게 추가해 실무 활용도를 한층 높였다.
교육은 11월 4일부터 25일까지 동해시 청소년센터에서 열리며 △시각화 자료 및 홍보영상 제작 중심의 ‘미디어 활용’△웹개발 및 자동화 실습을 다루는 ‘바이브 코딩’ 2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모집 인원은 미디어 활용 12명, 바이브 코딩 분야별 15명으로 선착순 마감하며 홍보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동해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AI 기술을 쉽게 이해하고 실무에 바로 적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체감형 AI 교육 기회를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치안경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