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중·동구 재향군인회, 안보강연 실시 (부산중구 제공)
부산광역시 중·동구 재향군인회는 지난 20일 중구 보훈회관에서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안보교수를 초빙해 안보강연을 개최했다.

이날 강연은 향군회원 40여명이 참석했으며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는 주제로 1시간 동안 진행됐다.

강연 참석자는 “최신 국내외 정세와 안보의 중요성 및 나라사랑의 마음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